복싱 첨 시작을 엘리트 선출 코치진 아래 아마 스타일로 배웠음. 콩콩이 스텝에 발 잠시도 안쉬고 움직이는 인앤아웃 혹은 인파이팅 스타일. 나한테 꽤 잘 맞았고 한 7-8년 그렇게 했음. 


근데 나이가 점점 들면서 이게 너무 힘들어짐. 2라운드 정도 하면 완전 지쳐서 다리가 천근만근 펀치도 못 내겠음. 


ㅜㅜ


그래서 이제 프로 스타일 걷는 스텝 연습 중.섞어서 하니까 좀 할만함. 나이 더 들면 콩콩이 스텝은 못할거 같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