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개월차 복린이 입니다. 저희 복싱장은 주말에는 관원들이 개인적으로 와서 운동하는구조 인데요
최근에 관원이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을 봤는데 관장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일단 4개월동안 매일매일 다른 시간대에 나가서 웬만한 관원 얼굴은 다 알거든요
근데 처음 본 얼굴들이었고 제가 들어가는데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길 관장님인줄 알고 놀랐다고,; 그럼 관장님 얼굴도 모른다는 소린데 뭔가 쎄해서요! 괜히 별거 아닌 일에 제가 신경쓰는 걸까요?
ㄴㄴ이야기하셈
괜히 그러다 사고터져서 체육관 쉬면 너만 손해지
근데 제가 모르는 관원일수도 있어서 괜히 오지랖 부리는거 아닌가 걱정돼서 그랬어용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얘기하는게 좋지 않을까? 괜히 나중에 그 사람들 때문에 문제 생길수도 있고.
감사합니다! 말씀드려 볼게요!
그런 미친ㅅㄲ들이 있다구요?
근데 제가 모르는 관원일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 애매해서 여쭤보았습니다!
얘기 해야함 근데 관장이 cctv로 안보나?
밤 11시정도쯤이였어서.. 항상 24시간 보실거같진 않은데..
관원이 관장 얼굴도 모르는게 말이 되누
오늘은 주말이라 내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체육관에 등록도 안하고 운동하러온 사람들이 있다니 ㄷㄷ
그런 경우 많다 ㅋㅋㅋ 이미 거기 다니고 있는 관원이, 자기 지인들 델고 와서 같이 운동하는 케이스임ㅋㅋㅋ 당연히 말해야지 엄연히 돈내고 이용하는 공간인데 걔네 때문에 니 공간 손해보는건데
대박이네 그런 사람이 있다고?
@빠글이 본문처럼 주말에 그냥 개방해놓고 관장 상주 안하는데는 저런 케이스 많음 심지어 아재가 자기 아들 델고 와서 하는것도 봄
@복붕이4(210.216) 그래도 한 두명 정도는 그러려니 하겠는데(게다가 가족이기도 하니까) 이렇게 말할 정도면 좀 많이 온 거 같아서 이건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