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개월차 복린이 입니다. 저희 복싱장은 주말에는 관원들이 개인적으로 와서 운동하는구조 인데요

최근에 관원이 아닌 것 같은 사람들을 봤는데  관장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일단 4개월동안 매일매일 다른 시간대에 나가서 웬만한 관원 얼굴은 다 알거든요

근데 처음 본 얼굴들이었고 제가 들어가는데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길 관장님인줄 알고 놀랐다고,; 그럼 관장님 얼굴도 모른다는 소린데 뭔가 쎄해서요! 괜히 별거 아닌 일에 제가 신경쓰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