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에 나가서 지금이랑 많이 다를거임 반박시 님들말이 맞음, 복싱갤에 먼저 글 쓰고 여기 추천받아서 고대로 가져왔습니다.*
1.일단 생체는 세가지조건을 가능한 맞춰서 진행하는걸 알고있습니다.
  -나이(20대,30대 이런 방식)
  -체급
  -경력( 이것때문에 오히려 이득본것도 있었음 두달정도 배웠을때 처음 나가봤습니다.)
2. 아무리 생체여도 80kg이상부터는 제 의견이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70kg체급으로 나갔기 때문에 체급차이로인한 경기양상은 다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저는 2분30초2라운드 룰로 참가했습니다. 지금은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참가했을땐 조건을 맞춰서 진행할만큼 사람이 많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4.체력훈련이 진짜 도움이 된다고생각합니다. 경력이 짧을수록 진흙탕 싸움방식으로 싸우게 되는거같습니다. 미트는 최소4라운드 샌드백은 5라운드이상하는걸 추천합니다.
5.대회 나간다하면 각 체육관 관장님들이 콤보나기술 몇가지 알려줄겁니다. 님들한테 가능한 맞춰서 알려줄텐데 도움 진짜많이 됩니다. 샌드백칠때 많이 연습해주세요.
6.대회바이대회일텐데 지금도 이기면 상품을주는 경우가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안믿을실거같아서 자세히 말한다면 제 대회때는 이기면 상품으로 글러브를 주었습니다.(아디다스 14oz글러브를 주었습니다.)


7.대회끝나고 다음날 아픔이 왔습니다. 저는 특히 목이 제일 아팠습니다. 마사지라던가 통증을 줄여주는 방법을 알고있다면 매우 괜찮을겁니다.
8.바디에 쓸만한기술 알려달라고하세요. 아무리 마구잡이 싸움이더라도 연습해놓으면 나오긴 합니다.
9.이건 변하지 않을텐데 계체는 당일 아침에합니다. 상대는 당신과 가장 비슷한조건에 참가자입니다. 혹여나 무리하게 감량하지마세요. 전날안먹고 몸풀고하면 2~3키로는 그냥 빠집니다.


10.혹여나 참가한다면 지역내 종합운동장 같은곳에서 열리는대회에 가시는게 좋습니다. 특정 개인복싱체육관에서 하게된다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느낌을받으실겁니다.
11.중량급이 아니라면 큰 데미지를 받을확률은 매우적습니다.
12.생각보다 대기를 오래할겁니다. 저의 경우 아침8시반쯤 도착해서 오후 3시정도까지 계속 경기관전하고 대기했습니다. 대기하시다보면 10번의 이유를 느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