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강자는 많고


난 약자인거같다


현타 존나 오더라



맨얼굴로 맨주먹같은 폼 다죽은 8,10온스 글러브로 싸우는게


진짜 멋있었고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