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한지 4개월된 복붕인데 아무도 안알려줘서 몰랐네.
16온즈 글러브 하나로 다 하는데
다들 글러브 2개씩은 있는거였음??
두가지로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게 좋음
폼이 일찍 죽어버리면 상대에게 미안하니까 그런거 같읍니다. 소햏도 스파링용은 스파링할때만 씁니다.
다 따로 구분하지 안 그럼 다침
폼이 죽으면 맞았을때 골절 위험. 백 치던거라 외피손상 있어서 최소 스크래치 발생 됨여 - dc App
ㄹㅇ 그거 망막 긁힐수도 있는데 낡아빠진 글러브는 링에 안끼고 왔으면
진짜 악마의 투톱 뽑자면 체고애덜 12온스 백+스파링 겸용 글러브랑 체육관 공용 낡아빠진 가미&신도 돌글러브가 ㄹㅇ 찐임여 - dc App
스파링 글러브는 좀 비싼거(15~20만) 쓰고, 그거 아끼려고 샌드백 글러브(4~5만) 쓰는 거
코보호 헤드기어쓰면 별 차이없다. 체육관 십년 다니면서 글러브가죽에 얼굴긁힌다는건 첨들어보네, 헤드기어 안쓰고 스파링시키는데가 있냐?
두가지로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게 좋음
폼이 일찍 죽어버리면 상대에게 미안하니까 그런거 같읍니다. 소햏도 스파링용은 스파링할때만 씁니다.
다 따로 구분하지 안 그럼 다침
폼이 죽으면 맞았을때 골절 위험. 백 치던거라 외피손상 있어서 최소 스크래치 발생 됨여 - dc App
ㄹㅇ 그거 망막 긁힐수도 있는데 낡아빠진 글러브는 링에 안끼고 왔으면
진짜 악마의 투톱 뽑자면 체고애덜 12온스 백+스파링 겸용 글러브랑 체육관 공용 낡아빠진 가미&신도 돌글러브가 ㄹㅇ 찐임여 - dc App
스파링 글러브는 좀 비싼거(15~20만) 쓰고, 그거 아끼려고 샌드백 글러브(4~5만) 쓰는 거
코보호 헤드기어쓰면 별 차이없다. 체육관 십년 다니면서 글러브가죽에 얼굴긁힌다는건 첨들어보네, 헤드기어 안쓰고 스파링시키는데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