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엘보 진단 받고 쉬기 시작한게 중간에 폐렴 걸려 버려서 쉰지 어느새 한달이 지났네


하지만 쉬는 와중에도 간간히 재활 운동도 하고 나름 푹 쉬려고 노력했다. 이 모든 노력의 이유는 건강하게 다시 운동하기 위해서였어. 지금 바라는건 건강하게 회복해서 얼른 다시 헤비백 두들기고 싶다!


오늘도 즐겁게 복싱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