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3개월차 씹찐따.. 이번달 생활체육대회를 기다리고있다..


근데 하면 할 수록 벽이 느껴지고, 아직까지 상대를 떄리는게 무섭고 날라온느 주먹이 겁이난다...


이런 씹찐따 겁쟁이가 생체나간다고 관원들 앞에 설때 눈치가 보이고 민망하기도하다...


오늘은 스파링중 코피와 눈 멍이 생겼는데.. 좀 전의 스파링으로 시력이 살짝 떨어진거같기도하고.


당장 내일 눈 멍을 어떻게 들고 체육관을 갈지모르겠다... 나에게 멍을준 친구놈도...그걸 보는 관장님도...


괜시리 나대서 미안하네.. 복갤러들아 자존감좀 올려줘바... 중량급에 3개월 수련은 부족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