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을 하고 쉐도우를 하는것과 스파링을 하기전에 쉐도우를 하는건 천지차이일듯 2개월차 들어와서 쉐도우만 주구장창하는데 오늘 문득 들었던 생각이 보통 스파링을 해본적이 전혀없으면 상대를 떠올리는게 잘안되지 않을까?란 순수한호기심이 생겨버렸다 - dc official App
어느정도 맞말이라고 생각함
약간 나는 구닥다리 세대인건지 투기종목은 그저 쳐맞으면서 배워야 많이 는다 가 모토인데 안그런 사람들도 많은거같아 - dc App
@피구왕통피 투기종목이래도 생활체육으로 바뀌면서 즐기는 방식이 다양화 됐으니까? 진짜 투기로 할 거면 많이 맞아봐야 늘긴하지 그래야 침착해지면서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기니까
@ㅇㅇ(182.221) 그냥 많이 쳐맞으면서 배우고 싶은 사람도 그게 아닌사람도 자기에게 맞게 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지? - dc App
@피구왕통피 니 말 이해 못 하겠음...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지 뭐ㅋㅋㅋ 요즘은 즐기는 방식이 다양하니까 빨리 늘고 싶어서 맞아보고 싶단게 이상한건 아님ㅇㅇ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스파링 없는 복싱은 에어로빅이다!!라고 누군가 말했던거 같은데 오늘 좀 웃겼던게 우리 체육관 플리가 약간 옛날팝송,에어로빅할때 나올법한 노래더라 - dc App
다시는 에어로빅을 무시하지마라. ㄷㅈ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