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마다 스파링 추구하는 강도가 다르고 강도라는 것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힘든 추상적인 것이라 사람에 따라 달라짐.
같은 사람이라도 감정조절못하면 하다 멀쩡하게 하다 강해질수도 있음.
이런 예측하기 힘든 변수들 때문에 스파링할때 관장이나 코치가 항상 참관(일) 해야되는거임.
내가 관장이면 스파링전에 회원 말하기 연습부터 시킬꺼다. 스파링하가 강도가 맘에 안들면 멈추고 말하면되는데 말도 못하는 경우가 태반임.
체육관 80%문제는 입을 벌리면 해결되고 20%는 입을 닫으면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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