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엄청 좋아해서 종합격투기 배우려고 먼저 기초를 좀 다져야 겠다는 생각에 복싱 먼저 배움. 1년 생각하고 배웠는데 생체 나가고 우승 하려고 여러번 도전하고 우승하니깐 프로테스트 도전하고 그러느라 몇년을 허비함.
이제 때가 된거 같아서 종합격투기 가려니까 레슬링 기초는 해둬야 할거 같아서 레슬링 다님. 몇개월 기초만 배우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몇개월 가지곤 수박 겉핣기밖에 안될거 같아서 1년 넘게 배움.
종합 시작하려고 보니 이미 내 젊음은 다 끝나고 늙어있음.
다시 새로운거 시작할 엄두가 안남.
그냥 복싱 레슬링 병행하며 종합격투기 포기.
결론. 종합격투기 배우고 싶은 사람은 딴거 신경 쓰지말고 바로 종합 체육관 가라.
회비가 졸라 비싸데이 - dc App
요즘 복싱도 비싼데 많이 생겨서... ㅋㅋㅋ
ㅋㅋㅋㅋ
선수하는 것도 아니고 걍 하면 되지 뭔ㅋㅋ
그러니깐 내말이 ㅋ ㅜㅜ
복싱 레슬링 병행하면 복슬러라서 므마 맞음 ㅋㅋ - dc App
나도 므마첵관다니긴 하지만 여기 다 복싱/킥복싱/그래플링 다 따로가르침 어짜피 스파링서 본인이 섞는연습 알아서 하는거같음 님이하는거 므마맞음 ㅋㅋ - dc App
근데 문제가 둘을 연계해서 효율적으로 쓰질 못함. ㅋ
ㄴ함 므마첵관 등록하시죠? 몇번하다보면 짜세나올듯 - dc App
나이가 이제 40이 넘으니까 새로운거 배우는게 힘듬. ㅜㅜ
복싱과 레슬링이면 종합격투나 다름 없구만
둘을 연계해서 스파링을 못하니까 상상으로만 종합격투기 함. ㅋ
명언임
레슬링 배우고 싶다 - dc App
이제 므마가면 되지 정석루트대로 잘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