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엄청 좋아해서 종합격투기 배우려고 먼저 기초를 좀 다져야 겠다는 생각에 복싱 먼저 배움. 1년 생각하고 배웠는데 생체 나가고 우승 하려고 여러번 도전하고 우승하니깐 프로테스트 도전하고 그러느라 몇년을 허비함.

이제 때가 된거 같아서 종합격투기 가려니까 레슬링 기초는 해둬야 할거 같아서 레슬링 다님. 몇개월 기초만 배우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몇개월 가지곤 수박 겉핣기밖에 안될거 같아서 1년 넘게 배움. 

종합 시작하려고 보니 이미 내 젊음은 다 끝나고 늙어있음.

다시 새로운거 시작할 엄두가 안남.

그냥 복싱 레슬링 병행하며 종합격투기 포기.


결론. 종합격투기 배우고 싶은 사람은 딴거 신경 쓰지말고 바로 종합 체육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