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장 첨 입문했는데 크로스핏만 주구장창해서 그냥 가까운 mma장가서 복싱배우고 6개월뒤에 복싱장 돌아와서 스파링하고 혼자 연습하려고하는데 어떤거같아? 복싱이 멋있어서 복싱을 하고 싶은데 복싱장에서 복싱을 안가르쳐주네... 주변 다른복싱장도 여기랑 분위기 비슷하니 구냥 시설좋고 젊은 사람있는 mma 다니려고해 고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