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에 입문하고 여건이 좋지 않아 대부분 혼자서 훈련 중입니다.

자세를 지적하거나 교정해 줄 사람이 없다보니 많이 미숙합니다. 최근 교내 복싱 동아리를 발견해서 스파링을 수차례 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체급 차가 많이 나서 애를 먹었습니다. 


생활복싱 갤러리가 있다는 걸 알고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용기내어 올립니다. 겉멋이 많이 들어있는 점 자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습관 들기 전에 고치겠습니다. 부디 귀엽게 봐주세요.


섀도우: https://youtube.com/shorts/P-e-1pUsReM?si=Ggz1mwv5H5YFrG63

헤비백: https://youtube.com/shorts/3XTa7dOWWFw?si=jy4lawcqiZ3jEJyC

스파링: https://youtu.be/Wa_4k0gCcUw?si=uBkoP0WpVU9XYHQ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