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2쯤 복싱 입문해서 1년정도 하면서 생체 나가다가
재능 보이면 엘리트 전향해서 체고나 체육관으로 20살때까지 엘리트 시합 뛰면서 경험 쌓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선수는 관두고 공무원 시험이나 여러 기능사,산업기사나 기술자격증 혹은 전문대 혹은 4년제 대학에서 공업 기술 배우면서
주에 3일 정도 체육관 코치알바 (알바로 따졌을땐 체육관 알바만큼 꿀이 없더라) 하면서 나중에 취업 하고 나서 부턴 취미로 돈 안내고 체육관 주 3회 가면서 사람들이랑 스파링 하면서 노는게 개꿀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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