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링을 안좋아해서 피하고싶었는데 첫날부터 ㅂㄷ
하필 오늘 선수반 사람들이 많아서 개쳐맞음
그래도 나름 뿌듯했음.
10대 맞으면 1~3대는 타격 들어가서 좋았고
복싱룰로 하면 항상 타격을 한번도 못맞춰 왔던지라 좋았다.
쉬고 왔는데도 쪼금 내가 달라진걸 느꼈나봐.
조언 1도 안하던 사람들이 내 단점 지적해주더라.
지적받을 정도로 조금 성장한거같아서 기분은 좋았다.
타격 감 놓고싶지 않아서 화장실에서 슈ㅔ도우 했던게 도움이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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