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맞추는 것도 빡세고, 

오랜만에 스파링 했을 때는 잘한다 소리듣고 우쭐했는데 

어제 개얻어터지니까 자신감 바닥치고


상대 키가 좆나 크고 나이도 젊은데

내가 이 나이 쳐먹고 무슨 영광을 보겠다고 

이 지랄을 하는지


내가 미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