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파링 95프로 정도 고수 현역선수 코치 관장이랑 했고 5프로 정도 관원이랑 했는데
관원이랑 할때 가끔 위험할것 같은 느낌 있었음
글고 관원들끼리 하면 솔직히 강도 조절 자체가 잘 안돼던데
정말 실력 차이 많이 나는 경우에도
자존심 문제도 있고 진짜로 관원이
무슨 선수급 아니면 대부분은 풀스파링 돼고 강도 조절 못해서
큰일 일어나고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관장 코치가 있어도 일어날일은 일어나더라
이게 통제 자체가 안돼는게 있음
특히 아재들은 스탑 스탑 해도
말 안듣고 계속 하고
아재들도 쎈 사람한텐 알아서
강도 조절 하고 스탑 하면
말 잘 듣는데 초보자랑
할땐 왤케 말 안듣냐?
전에도 관원끼리 할때
누구 한명 다운 돼고 쓰러지는거 본적도 있고
벨 울리고 스탑 스탑 했는데
아재가 흥분해서 계속 공격
아재들은 대체로 승부에 집착하는 경향도 있음
체육관마다 다른듯
아재들 너무 나쁘게 말한것 같은데 가끔 점잖고 지킬꺼 지키는 아재들도 있음 근데 대체적으로 일반적으론 아재들이 자존심도 쎄고 약한 사람한테 강하고 자존심 쎄서 이기려고 드는 경우들이 너무 많음
우리는 다 착한데ㄹㅇ 오히려 고딩들이 호승심 오짐
스파링을 시합이라고 착각하는 머저리들이 있네
많음
ㅈ같이 가르치고 ㅈ같이 관리를한 관장충 잘못이다.
사실 서로 쎄진다 싶으면 조금만 살살할까요? 하면 되는데 양쪽 다 자존심 문제로 먼저 말 안하더라ㅋㅋㅋ
링위에만 올라가면 벙거리되는 ㅅㄲ들 ㅈㄴ많음.
글쎄? 복싱 12년 했는데 그런 경우는 본적이 없네? 다치는건 코치, 초보 회원간 할때 회원들 바디 맞고 갈비뼈 다치는건 말곤 거의 본적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