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파링 95프로 정도 고수 현역선수 코치 관장이랑 했고 5프로 정도 관원이랑 했는데

관원이랑 할때 가끔 위험할것 같은 느낌 있었음


글고 관원들끼리 하면 솔직히 강도 조절 자체가 잘 안돼던데

정말 실력 차이 많이 나는 경우에도

자존심 문제도 있고 진짜로 관원이

무슨 선수급 아니면 대부분은 풀스파링 돼고 강도 조절 못해서

큰일 일어나고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관장 코치가 있어도 일어날일은 일어나더라

이게 통제 자체가 안돼는게 있음

특히 아재들은 스탑 스탑 해도

말 안듣고 계속 하고


아재들도 쎈 사람한텐 알아서

강도 조절 하고 스탑 하면

말 잘 듣는데 초보자랑

할땐 왤케 말 안듣냐?


전에도 관원끼리 할때

누구 한명 다운 돼고 쓰러지는거 본적도 있고

벨 울리고 스탑 스탑 했는데

아재가 흥분해서 계속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