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출신 관장이 하던데서 엘리트출신 관장인데로 옮겼는데
프로쪽은 미트를 손이 아플 정도로 임팩트 주면서 쳐줬거든
그래서 꽂은 다음 하체랑 코어로 버텨서 몸이 뒤로 안밀리는걸 엄청 중요하게 가르쳤음
근데 여기는 일단 미트치는게 한 1.5배 빨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음
콤보 두세개 알려주고 세번정도씩 천천히 해보면 그담부터는 그냥 악! 하고 미트 휘둘러버리는데
걍 눈치껏 잽싸게 알아먹고 무작위로 나오는거 따다다다다닥 쳐내야함 위빙더킹슥빡도 섞어서
전 체육관은 손이 아파서 힘들었는데 여긴 미트치다 정신나갈거같다 ㄹㅇ
프로랑 아마랑 출신에 따라서 자기가 했던것도 다르고 지향점도 다르니 다르게 가르칠수밖에..
ㅇㅇ 많이 다르지 아마는 템포가 빠름 묵직한 한방보다 빠른 세방을 추구함
미트 촐싹거리는거 별로 ㅋㅋ 걍 댄스같음 - dc App
그러다가 손도 아플거임이제 ㅋㅋㅋ 손목 날라가는거 하 손목아파서 운동 내일 운동갈까 고민된ㄷ ㅏ하
아마는 힘빼고 빠르게 더 안맞게 하는 밸런싱을 더 추구하긴함
근데 우리 아마관장은 임팩트주는 미트도 간간히 섞어서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