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딱 한달

첨에 걍 살뺄려고 한거라 식단 관리 좀 하고(그냥 덜먹음)
그냥 시키는대로 하니까 6kg빠짐
85kg ->79kg
스파링은 무서워서 하기 싫었는데 막상 하니 아직도 때리는 거 무서움 지치면 힘조절 너무 힘듬
체력 좋다고 칭찬 많이 받음 근데 뻣뻣하다고 함
근데 하다보니 테니스 엘보 낌새 옴 아쉬움
줄넘기 재밌는듯 첨에 3라운드 마무리 2라운드로 루틴 확실히 잡아놓음

한달 끊어놓은거라 일단 일주일 쉬면서 팔꿈치 상태보고 다시 끊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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