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백은 아니고 벽에 붙어있는거 쳤는데 치는 내내 끝까지 어깨 튕기듯이 하라는 소리 들었음..
거울보면서 섀도우복싱 할때는 몇번 듣고서는 괜찮아져서 딱히 별소리 안들었는데..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