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예전에 복싱 4년 깔짝했던 복린이임


자세나 쉐도우는 기깔나게하는데 스파링이랑 대회를 나가본적이 한번도 없어 겁이 많아가지고 


직장때문에 타지와서 복싱 다시 시작했는데


관장님이 쓱 보더니 혹시 대회나갈생각있냐 7월 중순에 한다 

ㅇㅇ씨정도면 나가도될거같다 파워도좋고 스피드도 빠른데


스파링이야 하면 느는거니까 생각해봐라 


이러는데


얼마 안남았는데 스파링 좀 한다고 생체 나가도될런지 모르겠음


물론 나도 대회나가서 입상한번 해보고싶긴한데 너무 무섭네

한번 나가볼까 아님 좀 나중에 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