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엄청 반대합니다... 평소에 므마영상같은거 나오면 소리지르면서 끄라고 그러시고 막 누구 패고 맞고 하는 걸 극도로 무서워하시거든요
어쨌든 제가 나갈 건 아마추어대회니까 헤드기어랑 글러브도 끼고 하는 거라고 말씀을 드려봐도 극구반대를 하십니다.... 근데 저는 해보고 싶어요 시작한지 일주일째인데 진짜 너무 재미있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데 여자는 대회같은 거 나갈 때 숙소비도 혼자 부담해야해서 비용적으로 좀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는 하셨습니다...
올 해 동안 휴학생이라서 지금처럼 여유 될 때
물류센터 같은 거 추가로 뛰면서라도 함 해보고 싶은데 .... 엄마가 짜증을 심하게 내시네요 딸래미가 맞고 때리고 하는 거 절대 싫다고 하시면서 ......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