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 더워선진 몰라도 한가하고
아무도 없어서 운동 대충 끝내고
코치님 관장님이랑 잡담하고 왔는데
내용인 즉 간단하게 말해서 주제는 재능임
흔히들 그래플링은 시간이 중요하고
타격은 타고난 감각 센스가 중요할꺼라고들 하는데
관장님이 이거 사실이라고 함
이분은 복싱 뿐 아니고 주짓수 킥복싱 mma도 했고
Mma는 아마추어 대회도 나갔었고
복싱은 전국체전 동몌댤 킥복싱도 프로 1전 있는 사람임
대충 관장님 말이 복싱은 특히 더 타고냔 감각 쎈쓰가 중요해서 피드백 주기 힘들고
혼자 해도 지도 안해도 잘할 사람은 잘한뎨
그래플링은 구조화 이론화 분석 등이
더 중요해서 설명하고 경력 길어지면 잘해지고 대신
그래플링도 타고나는게 즁요하긴 한데 어느정돈 하면 는데
전국체전 동메달 프로 5전
맞지. 김대환 해설이 그랬잖아. 조지 포먼같은 케이스는 복싱이니까 가능했던 거라고.
그게 그 얘기자너..
그래서 타격재능이 없어도 그레플링을 열심히 해서 그래플링 게임으로 끌고 가는것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