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W3nYJcWKN4I?si=CJgchZiyoQkXrtge


어설프게 흉내를 내봤습니다.

처음 복싱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참고하고 동경하던 복서가 마이크 타이슨이었어요. 기본기도 모르는 상태에서 피커부 스타일이 얼마나 배우고 싶었는지... 


지금도 저에게는 체력적으로나, 난이도적으로나 맞지 않아서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가끔 조금씩 따라해보는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