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W3nYJcWKN4I?si=CJgchZiyoQkXrtge
어설프게 흉내를 내봤습니다.
처음 복싱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참고하고 동경하던 복서가 마이크 타이슨이었어요. 기본기도 모르는 상태에서 피커부 스타일이 얼마나 배우고 싶었는지...
지금도 저에게는 체력적으로나, 난이도적으로나 맞지 않아서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가끔 조금씩 따라해보는 정도네요.
https://youtube.com/shorts/W3nYJcWKN4I?si=CJgchZiyoQkXrtge
어설프게 흉내를 내봤습니다.
처음 복싱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참고하고 동경하던 복서가 마이크 타이슨이었어요. 기본기도 모르는 상태에서 피커부 스타일이 얼마나 배우고 싶었는지...
지금도 저에게는 체력적으로나, 난이도적으로나 맞지 않아서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가끔 조금씩 따라해보는 정도네요.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고 진짜 스타일적으로 타이슨이랑 하나도 안 비슷한 것 같음
제가 봐도 그런 거 같네요 ^^;; 워낙에 어려운 스타일이라 똑같은 느낌 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나름 콤비네이션이나 헤드 무브먼트를 참고하긴 했습니다.
타이슨인지는 모르겟지만 예술이네요
뒤에는 쪼끔 타이슨 같기도? 아따 쉐도 예술이네ㄹㅇ
평소 쉐도에서 가드를 높이 올린것과 바디 훅을 더 섞은 느낌입니다.
너무 자연스러운 콩콩이 스텝이 타이슨 보단 비볼을 연상시킵니다. 타이슨 하면 떠오르는 격동적인 전진덕킹 과 스위칭이 있으면 좋겠읍니다
타이슨같진 않는데 뭔가 소비에트 복싱 느낌이네요 잘하시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DL3hECmqjL0
<< 이게 찐이다
오 정주현복서 아는구만
걍 간지가 ㄷㄷ 잘하시네ㅋㅋ
러시아스텝인딩
타이슨보단 비볼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