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잠깐 배웠을땐 하루종일 혼자 줄넘기 쉐복 이게 거의 하루일과의 90%였는데 


이러다간 그냥 근손실만 존나 오겠다 싶어서 금방 관뒀는데 


2주전에 일본 복싱장 등록했는데 코치 몇명이 체육관에 운동중인 관원들 담당 나눠서 


줄넘기 10분 끝나면 쉐복 3라운드 옆에서 게속 상대 잽온다 라이트어퍼 온다 시뮬레이션 시켜주고


끝나면 미트 잡아주고 샌드백 치는거 봐주고 코치가 간단하게 스파링 해주고 이게 운동이지 ㄹㅇ ㅋㅋㅋㅋ


체육관이 1층인데 지하에는 쇠질 할수있게 존나 낡았지만 벤치에 스쿼트렉 파워렉 있음 ㅈ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