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려고 시작했는데 내가 하체가 너무 두꺼워서 

콩콩이??? 뛰는게 너무 힘듬. 줄넘기도 한 1분20초 하면 족저근막염의

기운이 올라오고.. 근데 왜이리 즐겁지??? 오늘 관장님이랑 

스파링도 했는데 (관장님이 피하면서 살짝살짝만 건드려주심)

복싱하는 사람들 특유의 표정? 띠용 하는 얼굴로 다피하시는데

맞추기 정말 힘들더라. 그리고 앞손 쭉 뻣었을때 멀 해야댈지 모르겠음

체력을 좀 기르고 싶은데 선배복붕이들아 추천좀 해줘…

3라운드 햇는대.. 3라운드부터 내려가고 싶엇음 그때부터 리버샷이랑 바디 툭 맞앗는데도 힘 빠지고.. 그래서 공격 날라올때마다 들박 해버렷어 ㅋㅋㅋ

아 아무튼 복싱 너무 즐겁네 스파링해보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