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놀러갈때 빠꾸없이 운동하러 오는 상남자클럽..


오늘도 체육관 죽돌이 김퓨리(35) 박잼민(19세 배달라이더)과

일상같은 스파링 3파전 입갤



실수로 피스 안들고와서 안하려했는데


매번 라이트하게 잘했으니까 그냥 올라감...


코너에서 현란하게 위빙더킹 쓰까서 흔드러재끼다가 



눈먼 어퍼 하나 걸렷는데 이빨 딱! 하고 부딪힘;ㄷㄷ





진짜 서로 가볍게 해서 이 깨지는 등 부상 없이 잘마쳣는데

저때 순간 식겁함



보호장구 필수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