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 마인드를 완전히 뒤집었다.
복싱 배우기 전에
완전 시청도 마인드였는데 ㅋㅋ (부끄럽지만)
어떤 격투기가 가장 쎌까 단일종목 배울지 mma 배울지
고민하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그냥 그 시간에 하루라도 더 빨리 등록해서 했어야 함 (그게 뭐든)
일단 다니니까 그런 생각은 싹 사라지고 운동에만 집중하게 됨
오늘 슥빡 처음 배웠는데 거울 속 나 보는데 좀 멋진 듯?ㅋㅋ
훅이랑 어퍼도 곧 배울텐데 설렌다 ㄹㅇ
나한텐 이게 연애고 이게 야스다..ㄹㅇ
이제 스파링에서 한번 줘터져봐야 할텐데 ㅋㅋ
그건 아직 무서움
@글쓴 복붕이(122.44) 근데 맞아보면 생각보다 별거 아님 장비만 제대로 잘 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