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 마인드를 완전히 뒤집었다.


복싱 배우기 전에


완전 시청도 마인드였는데 ㅋㅋ (부끄럽지만)


어떤 격투기가 가장 쎌까 단일종목 배울지 mma 배울지


고민하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그냥 그 시간에 하루라도 더 빨리 등록해서 했어야 함 (그게 뭐든)


일단 다니니까 그런 생각은 싹 사라지고 운동에만 집중하게 됨


오늘 슥빡 처음 배웠는데 거울 속 나 보는데 좀 멋진 듯?ㅋㅋ


훅이랑 어퍼도 곧 배울텐데 설렌다 ㄹㅇ


나한텐 이게 연애고 이게 야스다..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