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복싱장은


고독한 늑대들만 모여서 인사만하고 혼자 조욘히 운동하는 곳인데


여긴 고인물 필두로 사람들 둘러앉아서 하루종일 수다떨고있음;


글고 그 고인물이 미트도 서로 잡아줌;ㅋㅋ 뭐지


난 걍 혼자 운동하니까 관장이 잡아줌..


저 친구들은 운돈40~60분하고 1시간넘게 떠들다가 집감 ㄷㄷ


구래도 여기 관장이 좀 경력있는 엘리트 출신이라 실력은 좋아서 일단 계속 다녀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