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거같긴란데 잘하는 사람도 딱히 안 보이고 관장은 체육관을

별로 나오지도 않음 나와도 미트 대충 잡아주는게 끝..

그리고 또 코치는 그냥 복싱을 별로 못하는거같음..아니 못하는거보단 잘하는거같지가 않달까 이게맞나 싶다 돈만 아깝고

블로그 리뷰는 거의 매일 올라오는거같은데 다 똑같은 얘기임

지들이 쓰는거게ㅛ지? 내다버린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