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복갤에서나 무슨 플라이네 피넘이네 레예스네 이러지


체육관 가서 대충 끼고 있는거 구경하면 한 80%는 5만원따리 탑킹 노바 컨텐더 아디100 뭐 이딴것들임


스파링도 저런거 16온스짜리로 그냥 해버림 ㅋㅋ


ㄹㅇ 타이틀 십몇만원짜리 가죽만 사서 백치고 있어도 관장이 슥 보고 글러브 좋네 이러고 가는 ㅋㅋ


근데 복싱화는 애초에 저렴한 선택지가 없어서 그런지 마초마이 복서호그 이런거 사다 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