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주차인 복린이입니다
체육관에서 주2회 미트2라운드 해주시는데
관장이 본인말고 관원(중학생)시켜서 미트 2라운드했는데 관원분이 잘가르쳐 줬는데 물론 제가 속도도 느리고 반응도 느려서 관장님이 답답해하시는데 이건 좀...
근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잘 가르치면 된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너무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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