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주차인 복린이입니다 체육관에서 주2회 미트2라운드 해주시는데 관장이 본인말고 관원(중학생)시켜서 미트 2라운드했는데 관원분이 잘가르쳐 줬는데 물론 제가 속도도 느리고 반응도 느려서 관장님이 답답해하시는데 이건 좀... 근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잘 가르치면 된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너무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건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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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한적 없는데 아무리 귀찮아도 관장이 해주시는게 맞지 않나요...? - dc App
@복붕이1(60.231)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너무 예민한가 해서... - dc App
나도 글쓴 복붕이랑 같은생각임. 체육관 등록할때 관장이나 코츠가 미트 잡아주는걸생각하고 등록하지. 중딩따리가 잡아주는걸 생각했겠냐고. 국산김치라고 비싸게 샀는데 중국산 고추가루 들어갔어봐. 맛만 있으면 되지 허는게 말이 됨? - dc App
어서 도망쳐... 나도 할배 관장+중고딩 체육관 버리고 좋은 곳으로 갔음
돈내고 다니는데 중학생이 잡아주다니.. 너무 하긴하네요 코치님이 잡아주시는거면 몰라도.. - dc App
관장님이 먼저잡아주고 관원분이랑 했으면 오히려 다녔을거같은데 맨날 2시간 가까이 운동하면서보면 암껏도 안하고 창문만보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