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박현성 관장이 복싱 룰안에서 권도라는 장르를 만들어서
제자들 권도 가르치고 복싱시합 내보내고 그랬는데
권도 처럼 새로운 장르 만들면 어떨거 같음?
진지하게 내가 경력이 복싱을 10년 하니깐 나만에 스타일, 철학 같은게 생기면서
새로운 장르를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듦
피닉스 박현성 관장이 복싱 룰안에서 권도라는 장르를 만들어서
제자들 권도 가르치고 복싱시합 내보내고 그랬는데
권도 처럼 새로운 장르 만들면 어떨거 같음?
진지하게 내가 경력이 복싱을 10년 하니깐 나만에 스타일, 철학 같은게 생기면서
새로운 장르를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듦
창시자가 세계대회 휩쓸면 인기 대박이죠
눈을 떴구나 복싱 갤러리로 오거라
로우훅!
스피릿 엠씨를 아는 친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