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인사이동이 있어서 집 근처 체육관을 가기엔 시간이 좀 애매해지고 당직근무도 생겨가지고 좀 골치아파졌어요.
회사근처에 하나 더 끈고 다니려고 하는데 혹시 두곳 다니시는분들 계신가요?
인사발령난곳 출퇴근 시간이 편도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집근천 체육관가기가 너무 애매해요....
직장 인사이동이 있어서 집 근처 체육관을 가기엔 시간이 좀 애매해지고 당직근무도 생겨가지고 좀 골치아파졌어요.
회사근처에 하나 더 끈고 다니려고 하는데 혹시 두곳 다니시는분들 계신가요?
인사발령난곳 출퇴근 시간이 편도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집근천 체육관가기가 너무 애매해요....
그런 뻘짓을 누가 하겠음
그런가요.. 하.. 주간근무 끝나고 오면 체육관을 닫으니 사실상 비번날밖에 안되는데 ...
복붕이님 케이스가 좀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론 복싱 +헬스 두군데는 다녀도 복싱장 두군데 다니는 사람은 없져... 다만 복싱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저도 힘이나네요! - dc App
그렇군요.. 지금까지 배우던곳이있는데 다른데로 가려니 영 발이 안떨어지네요. 걍 회사근처로 아예바꾸거나 해야되겠네요;
@복붕이2(211.234) 제가 체육관을 자주 옮겨다녀봤는데, 관장님마다 스타일이 다른경우가 많아요. 엘리트출신, 프로출신만 해도 스타일이 다른데 거기에 체급에따라 또 가르치는 스타일이 달라지더라구요. 갈때마다 미트 잡아주는 코치가 다르면 그것도 또 골치아프구요. 복싱을 오래 하셔서 본인의 스타일이 잡혀있는 상태라면 모를까.. 아직 복린이 단계라면, 두군데 다니는거 비추입니다용 - dc App
@이린복 답변 감사드립니다.
부자
후.. 인사팀 책상에 똥던지고싶어여
타격기 + 유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