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 내 기준에서 엄청 재밌는거도 있는데 못해도 이틀에 한번 최소한 몸치기라도 안하면 밖에서 피가 존나 끓어서 억누르려고 복싱장 다님
뭔가 항상 마음속에 성깔이 있는데 복싱장가서 정당하게 내가 맞고 맞으면 그런 악한 마음이 다 사라지고 풀려서 주기적으로 주4회~5회 복싱장 출석한다 밖에서 후회할짓 하고싶지않아서
나처럼 이렇게 피끓는거 억누르려고 복싱장 다니면서 쳐맞는놈있냐? 혈기왕성해서 그런가 왜그러는지 나도 모르겠음 ㄹㅇ 진지하게..
복싱이 내 기준에서 엄청 재밌는거도 있는데 못해도 이틀에 한번 최소한 몸치기라도 안하면 밖에서 피가 존나 끓어서 억누르려고 복싱장 다님
뭔가 항상 마음속에 성깔이 있는데 복싱장가서 정당하게 내가 맞고 맞으면 그런 악한 마음이 다 사라지고 풀려서 주기적으로 주4회~5회 복싱장 출석한다 밖에서 후회할짓 하고싶지않아서
나처럼 이렇게 피끓는거 억누르려고 복싱장 다니면서 쳐맞는놈있냐? 혈기왕성해서 그런가 왜그러는지 나도 모르겠음 ㄹㅇ 진지하게..
진지하게 정신과를 가보심이
시합나가셈
정신이 이상한거 같으면 정신과를 가거나 심리상담을 받아야지 왜 자꾸 삽질을 할까
개쳐맞아보면 정신차린다 - dc App
그리고 군대나 가라 - dc App
본인이 잘 컨트롤하네 좋은거임
정상은 아님 - dc App
밖에서 끓다가 몇대 맞으면 정신차립니다
체력을 다 안 써서 그런 듯 기절할 때까지 러닝 ㄱㄱ
혈기왕성할때 군대나 쳐가셈 ㅇㅇ
아마 성장과정에서 부모한테 방치 혹은 학대 당한 경험이 내재되어서 폭력성으로 변질된 것 같은데 현재는 신체활동으로 잘 승화시키고 있는 것 같음... 근데 꼭 정신과 진료도 같이 받아보렴
내면에 어딘가 결핍이나 분노가 있는거같음
유술기도 하나는 더 추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