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 내 기준에서 엄청 재밌는거도 있는데 못해도 이틀에 한번 최소한 몸치기라도 안하면 밖에서 피가 존나 끓어서 억누르려고 복싱장 다님 

뭔가 항상 마음속에 성깔이 있는데 복싱장가서 정당하게 내가 맞고 맞으면 그런 악한 마음이 다 사라지고 풀려서 주기적으로 주4회~5회 복싱장 출석한다 밖에서 후회할짓 하고싶지않아서 

나처럼 이렇게 피끓는거 억누르려고 복싱장 다니면서 쳐맞는놈있냐? 혈기왕성해서 그런가 왜그러는지 나도 모르겠음 ㄹㅇ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