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긴장되서 전날 잠도 못자고, 링 올라가기 전엔 심장 너무 두근되서 잘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이기니까 너무 행복하네 ㅋㅋㅋㅋ 도파민 빵빵 터짐. 복싱 너무 재밌음 어캄? 나 사랑에 빠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