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그래?...ㅜㅠ


밥도먹고 술도먹고 꽤나친해진 관원들이랑

강도있는 스파링을 못하겠고

하기도 싫음..

뭔가 마음이 불편함... 


라이트하게는 재밌게 함..

근데 누군가 시합준비하거나

간장님이 설렁설렁하지말고

기어 좀 올리라고 할때있는데

그럴때는 뭐 하긴..하지만

맘도 안내키고 불편함... 


상대들은 

세컨에서 세게하라고 하면 세게 떄리더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