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그래?...ㅜㅠ
밥도먹고 술도먹고 꽤나친해진 관원들이랑
강도있는 스파링을 못하겠고
하기도 싫음..
뭔가 마음이 불편함...
라이트하게는 재밌게 함..
근데 누군가 시합준비하거나
간장님이 설렁설렁하지말고
기어 좀 올리라고 할때있는데
그럴때는 뭐 하긴..하지만
맘도 안내키고 불편함...
상대들은
세컨에서 세게하라고 하면 세게 떄리더라고..ㅋㅋ
나만그래?...ㅜㅠ
밥도먹고 술도먹고 꽤나친해진 관원들이랑
강도있는 스파링을 못하겠고
하기도 싫음..
뭔가 마음이 불편함...
라이트하게는 재밌게 함..
근데 누군가 시합준비하거나
간장님이 설렁설렁하지말고
기어 좀 올리라고 할때있는데
그럴때는 뭐 하긴..하지만
맘도 안내키고 불편함...
상대들은
세컨에서 세게하라고 하면 세게 떄리더라고..ㅋㅋ
왤캐 심약함 때리는게 목적인 운동인데 - dc App
몰라... 마음이 불편해... 그냥 세게하는 스파링은 안친한 관원이랑 하고싶어...
끝나고 야리까면 되자너 ㅋㅋ
같이 풀로조지고 웃으면서 음료수마시고싶다...
@글쓴 생복이(211.60) 복서의 심장~
그런건 시합한번 나가면 고쳐짐 나 죽이러 오는 사람 상대 한번 해봐야됨
시합 많이 나가봤는데 .. 원정스파링도 가고.. 차라리 초면인사람이면 괜찮음..
친해지면 풀스파링 가능해지던데.. - dc App
나만그런가봐;; 심지어 몇번 웃으면서 대화한 관원도 세게때리기 좀 그럼;;
나도 그럼
싸움이 아니라 스포츠인데 뭐
주먹으로 건강마사지해준다고 생각해
그래서 밥도 술도 안먹고 스파링 끝나면 반대로 도망가있음.. 자발적 왕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