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운동한지는 일년 좀 넘었고 생체도 나가본 수준이고

이사해서 체육관을 옮겼는데 여기 운동량이 심각하게 부족함 
방치는 아니고 미트도 잘 잡아주고 백도 빡시게 치고하는데, 
스파링이 너무 없어
나랑 체급 맞는사람도 없고 그냥 분위기가 그런듯
매일하다가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가 되니까 흥미가 팍 식음

운동량이 어느정도로 부족하냐면 복싱 한시간 반 하고
운동가방 집에놓고 러닝 5키로 뛰거나 헬스장가서 스텝밀타고옴

집 가까운게 너무 장점이라 아쉽긴한데 
대안은 그냥 회사에서 퇴근하고 퇴근동선이랑 정 반대인데뿐임

아 뭐가맞는지 나도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