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체+전국체전 합쳐서 1위 10번넘고 최근까지 실업팀 짧게하다가 오픈한지 1~2년정도 된듯? 되게 젊음. 글고 지금다니는곳은 타종목(태권도?)출신추정 50대 관장,코치가 하는곳임. 복싱선수 데이터베이스 찾아봐도 경력은 안나왔음. 좀 옛날스타일,마인드에다 사람들 미트도 안잡아주고 방치해서 옮길라고하는데 저정도경력에 젊은관장이면 서비스마인드 좋아서 잘가르쳐주겠지? 복싱 1년조금 더 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