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싱이든 mma든 파이터들의 펀치력을 중시하고 고평가하는 사람인데,그래서 나름대로 펀치력을 연구해봤음.펀치력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엄청 많지만중요한 4요소는1. 운동신경(짧은 시간안에 전신의 여러 부위를 컨트롤하고 움직이는 능력)2. 순발력(짧은 시간안에 폭발적으로 근육의 힘을 끌어다 쓰는 능력)3. 코어힘(허리힘)4. 손목두께(두꺼워야 전신의 힘이 주먹으로 잘 전달됨)내 주장을 어케 생각함?
시릴간은 4개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헤비에서 물펀치임
손목이 두꺼워야 자기 펀치력을 감당할 수 있긴 하는듯
나오야 모기손목이던디 ㅋㅋ
손목은 그냥 운동을 성장기때 하면 뼈가 굵어지는거라 그건 원인과 결과를 잘못 연결한거지 요리사들 손에 굳은살이 있다고 손이 굳은살이 있으면 요리가 맛있어진다 라고 하면 말이 안되잖아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 굳은살은 후천적으로 생기고 요리 실력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없지만 통뼈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고 실제로도 뼈가 두꺼울수록 펀치력이 올라감 - dc App
@디시아웃사이드스텝 그러니까 그게 틀렸다는거라니까 손목이 두꺼워서 펀치력이 좋은게 아니라 운동을 하다 보니까 펀치력도 올라가고 손목도 두꺼워진거라고
손목은 핸드랩이 보강해줘서 ㄱㅊ음 맨주먹 싸움일땐 손목 중요할듯
순발력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함 나오야같이 ㅇㅇ
손목 굵기는 크게 상관없음 오히려 얇아야 강하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저본타나 나오야 같은 애들은 얇은데 ko잘만 냄 Mma이야기 하는 거 보니까 ufc도 보는 거 같은데 카마루 우스만 손목발목 ㅈㄴ 얇은데 완력으로 다 꾸겨버리는 거 알지?
몸 회전력하고 몸을 얼마나 잘쓰는냐가 중요한거같네요 형님 제가 코어하고 손못두께가 일반인보다도 안좋은편인데 펀치력 센편이라고 많이 들었습니다 햄 - dc App
손목은 상관없다 어차피 내가 얘기해도 듣지도 않겠지만 손목과 펀치력은 별개임 ㅇㅇ 펀치력은 타고나는게 크다. 이 타고나는건 운동신경 즉 하체가 지면을 밀면서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는 그 순간적인 체중이동을 얼마나 잘 펀치로 전달하느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