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한번도 살쪄본적이 없었습니다. 군입대 전 177/54~6
최근 한 1년6개월 정도 열심히 먹고 헬스를 하며 좋은 몸은 아니지만 70kg까지 찌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복싱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겨우 멸치탈출해서 찌운 몸이 빠질까 겁도 납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일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주 3회 복싱, 2회 헬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보신 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한번도 살쪄본적이 없었습니다. 군입대 전 177/54~6
최근 한 1년6개월 정도 열심히 먹고 헬스를 하며 좋은 몸은 아니지만 70kg까지 찌웠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복싱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겨우 멸치탈출해서 찌운 몸이 빠질까 겁도 납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일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주 3회 복싱, 2회 헬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보신 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주3회 헬스 + 주 3회 복싱 이렇게 하는데 딱히 몸이 빠진다는 느낌은 못들었음 오히려 골격근이 늘었으면 늘었지 - dc App
감사합니다.
지방이 빠지면 모를까 근육이 빠지진 않을거임
네 감사합니다.
지방은 개같이 빠짐. 커팅한다 생각하고 해보셈
한번도전해보심. 헬쓰는 근육을 키우는 거지만, 복싱은 있는 근육을 쓰고 잔근육을 키우는 운동이라 아마 자기 체형에 맞게 슬림하게 될 것임 (경험자) 몸이 말렀다고 생각하지 말고 30대 되면 저절로 지방이 늘어서 체중은 늘어나니 지금 열심히 배우면 (최소 1-2년?) 공백기가 있어도 30대? 40대?에도 다시 시작할 수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