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회사원이고 일 끝나면 8시 30분~ 9시 집옴


목적은 체력증진 및 생활체육 도전.


알아본 체육관은 2개 주군데 모두 집에서 500미터 정도라 가까움.


1. 전통 복싱장. 


금액 1개월 15 / 3개월 30 


규모 꽤 넓음


10시까지 운영하는데 주로 학생들 가르친다고 함.

다만, 실질적인 운영시간이 9시에 가까움.

왜냐하면 대회준비중인 중등부~고등부 학생들이 메인인데

9시 30분까지 학생들이 운동함. 30분은 체육관 마무리시간.

그래서 관장님이 주2~3회 정도는 10시까지 자기가 직접 봐주고 그후는 알아서 운동하고 문닫고 가라고 함.


(추가로 복싱장 문앞에 여기는 다이어트 복싱 그런거 하는 곳 아니고 정신 수련어쩌고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드는 곳이라 하는 문구가 붙어있음 이게 끌림 ㅋㅋ)



2. 현대 복싱장.


금액 1개월 20만원 / 3개월 50만원


규모 작음


인원이 많아 보이고 여성부터시작해서 학생들까지

난이도가 높아 보이지는 않음

프로그램도 복싱만 있는게 아니라 기능성 운동도 있고

관장님. 코치 3분정도 있음

다만 규모가 작아서 넘 다닥다닥 붙어 운동해서 아쉬움

든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화이팅이 넘칠듯


프로그램은 10시까지 있고 10~12시는 알아서 운동.


금액이나 체육관 규모적인 측면에서는 전통복싱장이 끌리는데

내가 한번 그런 체육관에 대여서 방목당한 경험이 있음

근데 현대복싱장은 좀 비싼 느낌이고 그돈이면 크로스핏 가지 라는 생각도 있긴함.


뉴비 입장에서 어느 복싱장이 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