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라고는 헬스나 가끔씩 하고

최근에 위고비 맞고 살을 13kg 정도 빼고나서

헬스 말고 재밌는 운동 찾다가 

주변에 최근에 개업한 복싱장이 있어서 무료강습 받구왔는데

젊은 친구가 혼자 하고있드라고.

시설을 막 지어서 엄청 깨끗하고 좋던데 복싱을 거기서 배우는걸로 시작해도 괜찮은지 모르겠네.

자세교육 - 쉐도우연습 - 샌드백 - 미트치기
순서로 30분 교육해주고 남은시간은 자유운동 또는 크로스핏 운동 코스 짜준다던데

이정도면 아죠씨가 하기에 괜찮은 곳임?

그리고 오늘은 그냥 운동화로 하다보니 스텝알려주는거 따라하니까 오른쪽 발 앞부분은 좀 쓰리다고 해야하나 아프던데 복싱화 신고하면 좀 괜찮음?

알려줄 고인물 없으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