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위고비 맞고 살을 13kg 정도 빼고나서
헬스 말고 재밌는 운동 찾다가
주변에 최근에 개업한 복싱장이 있어서 무료강습 받구왔는데
젊은 친구가 혼자 하고있드라고.
시설을 막 지어서 엄청 깨끗하고 좋던데 복싱을 거기서 배우는걸로 시작해도 괜찮은지 모르겠네.
자세교육 - 쉐도우연습 - 샌드백 - 미트치기
순서로 30분 교육해주고 남은시간은 자유운동 또는 크로스핏 운동 코스 짜준다던데
이정도면 아죠씨가 하기에 괜찮은 곳임?
그리고 오늘은 그냥 운동화로 하다보니 스텝알려주는거 따라하니까 오른쪽 발 앞부분은 좀 쓰리다고 해야하나 아프던데 복싱화 신고하면 좀 괜찮음?
알려줄 고인물 없으쉴?
1. 저녁시간에 나랑 체급이 비슷한 사람이 얼마나 있나 본다. 2. 스파링 많이 하나 본다. 위 조건 달성시 솔직히 눌러앉아도 됨 미트 아예 수업코스로 잡아놓은거 보면 방목은 아닌가본데 ㄱㄱ하셈 걍
발 쓰린것도 부위에 따라서 다른데 발바닫 엄지 아래 부분은 굳은살 배겨야하는 부위니까 쓸려도 걍 그러려니하셈
1.181에 84키로 돼지인데 연지 얼마 안돼서 사람은 오늘 나포함 4명 있던데...ㅠ 2. 스파링은 한 2~3개월지나면 할 수 있다든데 강요는 안할거래.
@dd(106.101) ㄱㄱ해보셈 3개월정도 해보고 판단하는거 ㄱㅊ을듯 그정도면
괜찮은거같은데요? 복싱화 말고 그냥 인도어 신발 사서 신으시면 될듯요 아식스 리브레 이런거요 처음 한달 온몸이 쑤시실거에요 점저뮤나아져요
ㄱㅅㄱㅅ
위고비 끊으면 요요 온다던데 진짜임?
이제 끊을거라 요요오면 알려줌
형냐가 초창기 멤버하면되겠네
그친구 선출임? 그러면 존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