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닦으러 오는 곳은 아니겠지만 전세 낸거 마냥 양아치 성질 못 버리고 샌드백 발로 차고 콧노래 흥얼거리며 패거리들이랑 설렁설렁 놀면서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이 눈치 봐야하는 상황은 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