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닦으러 오는 곳은 아니겠지만 전세 낸거 마냥 양아치 성질 못 버리고 샌드백 발로 차고 콧노래 흥얼거리며 패거리들이랑 설렁설렁 놀면서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이 눈치 봐야하는 상황은 늘 싫다.
[칫챗] 운동하러 와서 건들거리는 사람들 참 싫다
복붕이(175.192)
2025-07-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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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백 발로 차는데 코치 관장이 놔두노?
관장님 감시가 널널하시기도 하고 가끔 알바애들이 지 친구 데려오는데 거들먹 거리더라
@글쓴 복붕이(175.192) 관장한테 이야기 해ㅇㅇ 이정돈 이야기해도 될 듯 발로 차는 샌백이 있고 아닌 샌백이 있는데 다 같이 쓰는거 애껴써야지
@글쓴 복붕이(175.192) 보기 안 좋다해 솔직하게ㅇㅇ
@ㅇㅇ(106.101) 다음에 또 보면 말할게
뭐하는 복싱장이길래 관장이나 코치들이 그런 병신들 기를 살려줌? 우린 샌드백 한번이라도 발로 차면 그즉시 다구리맞고 쫓겨날텐데 신기하네
분위기가 그리 무겁지 않아서 직접 터치하는건 못 봤어
걍 스파링 하자고 올라오라고 그러면 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