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땜에 3달째 쉬고 있고(지금은 70%완쾌)
글러브랑 신발 등 체육관에 두고 옴
근데 쉬면서 아무것도 안하니
살 찌면서 운동 나가기 귀찮다 라는 생각
(언젠가 무릎 100% 완쾌 하면 가야지 마인드)
(의사는 슬슬 걷는거 부터 시작하라고 함)
살 찌니까 어떻게든 체육관 가야지 생각 반 들다가
체육관의 아쉬운 점이 하나 둘 생각 남
(일부 vip?(몇년 된 사람들만 스파링 가능))
(혹은 친구랑 가능인데 나는 혼자 다니는 찐따)
(스파링 물어보면 때가 아니라는 이야길 돌려 말함)
등등..
그냥 글러브랑 신발만 찾고 나와야 될지
딱 3개월 더 다닐지(3개월 뒤 이사 갈 수도 있음).
(집 체육 시설 중 제일 가까움)
고민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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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사실 정답 알잖아. 걍 귀찮음을 타파할 타인의 쓴소리가 필요한거아니야? - dc App
체육관 가야지 하면서도 막상 가면 내가 원하는 방향(?)의 지도는 없으니.. - dc App
@ㅇㅇ(175.205) 근데 막상 가면 또 재밌음 ㅋㅋㅋ - dc App
그건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