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복싱장, 현대 복싱장 두 군대 비교해 보았는데
현대 복싱장 가기로 정함

이유 설명

1. 수업 시간
 - 전통
9시까지 관장님 운영 후 10까지 수련하는 고딩들이 나를 봐준다 함
 근데 나는 관장님께 배우고 싶지 성인 코티도 아닌 애들한테 받는 건 돈낭비 아닌가 생각됨 물론 내가 시간 맞추는 게 좋긴한데
8시 30분정도에 체육관 올 수 있어서 무리인듯
- 현대
9시까지 클래스가 있어서 30분정도 뭄풀고 1타임 할 수 있을듯
그리고 코치가 3명정도 있어서 다닐만 하다 생각함
다만 코치 2명이 여자 1명은 남자 관장인데 프로라고 함.

2. 장소
- 전통
넓음. 실업팀이 매일 3시간씩 빌려와서 운동한다고 함.
다만, 헬스장비가 없어서 아쉬움

- 현대
좁아터짐. 첨 상담받으러 갈때 복싱장이 작은데 사람이 많아보임
시간대 9시에 갔었음.
그래서 부딪히고 뭐하지 않을까 생각됨.
개인 헬스장처럼 관장님 전용 헬스장 구축해놓은 것 같음
물론 등록하면 이용가능 함

3. 마인드
이게 젤 중요한듯

-전통
관장님이 이곳은 음악틀고 가볍게 하는게 아니라 스탭부터 선수 전용으로 알려주는 곳이라고 함.
그래서 다른 복싱장들보다 레벨이 다르다 자부하심.
문제는 그 관장님한테 하루 30분정도밖에 배울 수 없다는게 아쉬움.

- 현대
프로인 관장님한테 배우면 좋겠지만 내가볼 땐
여자 코치 2명 중 한 명이 돌아가면서 봐줄듯
음.. 제대로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솔직히 여자잖아?
살짝 신뢰가 안감 나만그런가?
하지만 뉴비 입장에서 누가 하나 옆에서 계속 봐준다는게 큰 매리트라 느껴져서 끌림.

4. 가격

- 전통
달 15 세달 30 육개월 50
달에 10정도면 괜찮다 싶음.
글러브나 복싱화도 상태 괜찮은데 오랫동안 안나오는 관원들거 그냥 신으라함.

- 현대
달 20 세달 50 그외 없음
비싸다 느껴지기는 함.(그돈이면 크로스핏을 가지 느낌?)
그룹피티 형식이고 장비 빌려주는 건 글러브 하나.
나머진 개인이 나중에 구비하고 싶으면 직접 사라고 함.

5. 결론
뉴비 결국 복싱 제대로 배워보고 싶음.
근데 전통 복싱장이 제대로 안봐줄 것 같은 느낌이 강해서
현대 복싱장 가서 1개월이라도 다녀보기로 함.

님들 같으면 어디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