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에서 보면 3XX 글러브 좋아요. 유투브에 원XX 선수가 리뷰한 영상 있어요. ㅇㅈㄹ 해대네


아니 시팔 선수라고 무조건 글러브에 대해서 잘아냐? 여러 브랜드의 글러브 써본 사람이 잘알지


그리고 공짜로 협찬해줬는데 대놓고 별로라고 하겠냐??


국산에서 직접 제작하는 국산브랜드들 글러브들 샌드백용으로 쓰고 스파링용으론 쓰지마라 시팔


비추하는 이유 설명한다.


1. 위에 첫번째 사진에서 보면 검은색 테두리 부분 보이지? 국산에서 직접 제작하는 글러브들(이하 국산글러브라고 칭하겠음)는 저 테두리를 저가형 재질을 써서 저 테두리 부분 금방 갈라지고 부스러기 날린다.


2. 두번째 사진에 보면 가죽 미세하게 군데군데 까진거 보이지? 국산 글러브들 홍보할때 보면 맨날 무슨 천연 소가죽을 썼다느니 최고급 가죽을 썼다느니 이러는데 가죽이 얇은 문제인건지 코팅이 안되어서인지 엄청 쉽게 가죽이 벗겨짐. 물론 위닝도 벗겨지긴 하는데 국산 글러브들이 저 가죽이 벗겨지는 속도가 훨씬 빠름


3. 위닝 구형 버전 보면 국산 ㄱㅁ 처럼 엄청 빵빵하고 안에 솜이 들어있는거로 앎. 그리고 어디서 본건데 그런 위닝을 국산 브랜드들이 따라한거라고 알고있음. 위닝은 발전해 오면서 안에 솜 빼고 폼도 3겹 구조로 바꾸면서 발전해왔는데 국산 브랜드들은 구형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음. 그러면서 무슨 전통이 오래된 근본있는 브랜드다 이러는데 역사만 오래됐을뿐 기술력은 옛날 그대로임. 즉 전통이 오래됐다고 해서 품질이 좋다는 뜻이 아님.


4. 아직도 현역 선수, 관장들 보면 폼이 소프트 하고 빵이 두껍다고 안전한 글러브라고 착각하는 양반들이 많음. 품이 두꺼운게 중요한게 아니고 최대한 압축했을때 정권이 닿는지 안닿는지가 중요함. 폼 밀도가 높으면 최대한 압축을 해도 정권이 안닿음. 근데 국산 글러브들은 폼을 최대한 압축하면 정권이 닿는게 느껴짐. 폼을 밀도가 적은 폼을 썼고 그리고 구조가 표준인 위닝처럼 3겹 구조로 중간에 단단한 층이 있어서 3겹에 폼이 최대로 압축 되었을때 정권이 닿는걸 막아주는데 국산 글러브들은 폼도 1겹임.


5. 가나다에 보면 또 어떤 답답한 양반은 글러브 보다 스파링 강도가 중요한거다. 다치게 할 사람은 어떤 글러브를 썼든 상대방을 다치게 했을거다 이러는데, 아니 시팔 상식적으로 안전한 글러브를 사용하면 다칠 확률이 그만큼 줄어드는거 아니겠냐? 라이벌 처럼 안전한 글러브도 상대방 다치게 할 수 있지 근데 국산 글러브들 보단 상대방을 다치게 하는 확률이 더 낮은건 팩트임.


6. 라이벌 스파링 글러브 RS1, RS11V, RS100 얘내들이 살짝 하드한 느낌인데 오히려 이런 글러브가 풀스파링에선 데미지가 적음. 맞아보면 알거다. 하드하다는건 폼 밀도가 높다는 것이고 폼 밀도가 높으니 폼이 최대한 압축되도 상대방에게 정권이 안닿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