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comic_new4/8509953?recommend=1


작가가 복싱 선출에 격투기 이해도가 높음.. 개인적으로 내일의죠 더파이팅을 잇는 복싱만화가 나왔다고 본다.  선수보다 프로모터의 두뇌싸움에도 비중이 있음. 정발되면 칼구매할듯 ㄹㅇ



0490f719b4856afe20b5c6b011f11a3906a037bf5a703f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