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백 잘친다고 또 립서비스 하시길래 겸손떠는 느낌으로 전 재능이 별로 없어서..ㅎㅎ 이렇게 말했다가 설교 엄청들음..ㅠ

어제 아파서 쉬었는데 그것때문에 좀 내가 그만둘것처럼 보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