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장사도 안되고 짜증나는데멸치잦밥이 자꾸 스파링 시켜달라고 앵앵대니까빡쳐서 덩어리 선출시켜서 좆나 팬거다적당히 패고 시마이하려고 했는데 버티니까예상보다 너무 패버렸고 고소한다든지진단서 끊고와서 지랄하면 성가셔지니까급 정신력이 뛰어나다느니 맷집이 좋다느니칭찬하면서 선수제의 내밀며 개소리 까는거다ㅋㅋㅋ개수작
관장이 선수 제의 했다는 거 오늘만이라도 즐기게 놔둬라 ㅋㅋ
이런 내가 동심을 파괴했군
맞는 말인데 좆밥은 아닙니다 ㅡㅡ 일반인중에선 고수에요 예전에도 거의 선출들하고 스파링해왔었고 복싱 오랜만에 복귀해서 스파링 시켜달라고 깝쳤던 겁니당
죄송합니다 때리지 마세요
@싼맛의달인(106.101) 하는짓이 빠글이 너랑 딱 비슷하네ㅋㅋㅋ
나이어리면 좀 잘한다싶으면 선수제의함 원래 나이 많으면 얄짤없고
이 경우엔 패서 후환땜에 그렇다니까요
ㄴ그런 새끼들은 본적이 없음 복싱 관장들은 양아치새낀 널렸어도 그런 지능적인 새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함
@싼맛의달인(106.101) 또는 체육관 그만둘까봐. 그냥 관원 1인일 뿐.
경험상 선수들 다치는건 존나 걱정해도 일반관원들 다치는건 콧방귀도 안뀌는 새끼들이 관장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