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복싱장은 일단 가봐야 실제로 어떤지 안다는 거다.

물론 기본적으로 처음 고르는 팁인 

관장 이력,내부 시설,청소 상태 이런 것으로 어느 정도 걸러 낼수는 있지만

방목하냐 안하냐의 여부는 또 가봐야 한다는 거다.

그런데 처음부터 3~6개월 해버리고 방목 체육관을 만나버리면 진짜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다는 거다.

1개월 해보고 실제 지도 열심히 하나 안하나 미트는 얼마나 잡아주냐 등등 간좀 보고 3~6개월 등록해라